한옥마을에서 아이와 함께한 봄날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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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전주 한옥마을 여행, 라이카 Q로 담은 봄날의 기록 #1

라이카 Q로 남긴 따뜻한 기억의 조각들 라이카 Q로 담은 따뜻한 감성 사진들 봄이 내려앉은 어느 맑은 날,나는 아이의 작은 손을 잡고 전주 한옥마을로 향했다.카메라 라이카 Q를 어깨에 메고, 발걸음마다 사진 같은 순간들을 기대하며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가볍게 여행때 쓸 똑딱이 카메라로는 가격이 사악하지만 그만큼의 감성과 라이카만의 색감을 가지고있어서 자주 들고다니는 편이다. 한옥의 마당에서 만난 작은 행복…